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파시즘
- 김성윤
- 서강대학교 대학원 신문
- 서강대학원신문
- 논문
- 서강 대학원
- 조효원
- 정치유머
- AI
- 대학원
- 서강대학원 신문
- 불안
- 서강 대학원 신문
- 총학생회장
- 소통
- 푸코
- 아감벤
- 서강대학원
- 김항
- 나꼼수
- 비정규 교수
- 서강대대학원
- 서강대 대학원
- The Social
- 서강대 대학원 신문
- 메타버스
- 서강대학교 대학원
- 서강대학교
- 사회적인 것
- 이명박 정권
Archives
- Today
- Total
서강대 대학원 신문사
[168호] 편집장의 글 본문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서강대학원신문사 편집장 장 혜 연

새학기의 시작과 봄의 도래는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는 말처럼, 우리 각자는 새로운 계절과 학기의 시작을 맞이하며 자신만의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한 내적 투쟁을 경험합니다.
누군가에겐 경쟁의 시작이고, 누군가에겐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한계에 부딪히는 시기이고, 누군가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끝없이 성장하고, 마치 봄의 꽃들이 겨울의 끝을 이겨내고 화려하게 피어나듯, 잠재력을 꽃 피우게 됩니다. 그렇기에 이 투쟁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오히려 우리를 더 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중요한 과정일 것입니다.
'편집장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170호] 편집장의 글 (0) | 2024.10.24 |
---|---|
[169호] 편집장의 글 - 게슈탈트 (0) | 2024.07.03 |
[167호] 편집장의 글 (0) | 2024.01.02 |
[166호] 편집장의 글 - 분노와 일상 (0) | 2023.11.03 |
[164호] 편집장의 글 - 환경, 동물 그리고 인간 (0) | 2023.04.18 |